[올댓차이나] 中 증시, AI 관련주 강세 기대에 상승 마감…창업판 2.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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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이재준 기자 = 중국 증시는 새해 첫장인 5일 전 세계적인 반도체주 강세로 올해도 인공지능(AI) 관련주 상승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면서 매수 선행으로 오름세를 이어간 채 마감했다.
상하이 종합지수는 이날 작년 12월31일 대비 54.58 포인트, 1.38 올라간 4023.42로 폐장했다.
선전 성분지수는 전장보다 303.61 포인트, 2.24% 뛰어오른 1만3828.63으로 거래를 끝냈다.
기술주 중심의 창업판 지수도 전장에 비해 91.38 포인트, 2.85% 치솟은 3294.55로 장을 닫았다.
상하이 신흥시장 커촹판에 상장한 기술주 50개로 이뤄진 지수는 4.40% 날아간 채 마쳤다.
중국 당국의 시장 지원책과 산업 지원책 관측이 매수를 부추겼다.
반도체 관련주가 대폭 올랐다. 소프트웨어주와 양조주, 보험주, 희토류 관련주, 약품주도 견조한 모습을 보였다.
자오이 촹신은 10.00%, 중신국제 5.80%, 장보룽 15.73%, 중웨이 14.16%, 한우지 2.54%, 베이팡 화촹 3.36%, 창촨과기 4.63%, 창뎬과기 4.30%, 더밍리 7.77%, 화훙반도체 7.99%, 베이징 쥔정 9.10% 급등했다.
시가총액 최대 구이저우 마오타이가 3.54%, 우량예 1.85%, 중국인수보험 6.09%, 중국핑안보험 5.79%, 신화보험 8.87%, 타이핑 보험 7.52%, 인민보험 5.36%, 헝루이 의약 5.89%, 금광주 쯔진광업 2.70%, 중국희토 2.91%, 베이팡 희토 1.59% 뛰었다.
반면 은행주와 자동차주는 약세를 면치 못했다. 석유 관련주, 항공운송주, 관광 관련주 역시 떨어졌다.
공상은행이 1.39%, 중국은행 1.05%, 건설은행 0.32%, 농업은행 1.43%, 푸둥발전은행 4.98%, 교통은행 0.28%, 중신은행 1.82% 하락했다.
하이마차는 5.27%, 창안차 0.25%, 창청차 1.46%, 푸톈차 1.37%, 진룽차 2.99%, 중국석유화공 1.46%, 중국석유천연가스 3.27% 밀렸다.
거래액은 상하이 증시가 1조673억3400만 위안(약 221조1840억원), 선전 증시는 1조4790억1300만 위안을 각각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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