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이수·과천 복합 터널 올해 4월 착공…주택공급 차질 없이"
6일 2026년 동작구 신년인사회 참석
![[서울=뉴시스] 오세훈 서울시장이 6일(화) 열린 '2026년 동작구 신년인사회'에서 올해 시정운영 방향에 대해 발표하고 있다. 2026.01.06. (사진=서울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1/06/NISI20260106_0002034477_web.jpg?rnd=20260106141411)
[서울=뉴시스] 오세훈 서울시장이 6일(화) 열린 '2026년 동작구 신년인사회'에서 올해 시정운영 방향에 대해 발표하고 있다. 2026.01.06. (사진=서울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박대로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이 6일 오전 동작구청 대강당(동작구 장승배기로 70)에서 열린 '2026년 동작구 신년인사회'에 참석해 올해 시정 운영 방향을 전했다.
박일하 동작구청장과 구민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번 신년인사회는 구민 새해 소망 영상 상영, 구청장 신년사, 2026년 시정 운영 방향 발표 순으로 진행됐다.
오 시장은 "서울시는 일상 속 녹지를 늘려나가는 '정원도시 프로젝트'를 비롯해, 서울의 랜드마크가 될 '노들 글로벌 예술섬' 등 시민이 누리는 공간을 계속 리모델링해 나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동작구민들이 즐거워할 변화를 계속 만들겠다"고 말했다.
또 "많이 기다렸던 이수~과천 복합 터널을 올해 4월 착공해 주민들의 안전을 지키고 노량진 일대 신규 1만 가구 등 차질 없는 주택 공급으로 주거 환경을 대폭 개선하겠다"며 "새해에도 서울시는 사회 약자를 보듬고 함께 미래로 가는 정책을 세심하게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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