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2031년 31만호 주택 공급 약속 착실히 이행"
"서울의 판을 근본부터 재구조화하겠다"
![[서울=뉴시스] 이영환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이 7일 오전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2026 서울시 신년인사회에 참석해 신년사를 하고 있다. 2026.01.07. 20hwan@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1/07/NISI20260107_0021118497_web.jpg?rnd=20260107110848)
[서울=뉴시스] 이영환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이 7일 오전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2026 서울시 신년인사회에 참석해 신년사를 하고 있다. 2026.01.07.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박대로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이 재개발·재건축을 통한 시내 주택 공급 약속을 지키겠다고 밝혔다.
오 시장은 7일 오전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중구 세종대로39)에서 열린 '2026년 서울시 신년인사회'에 참석해 정·관·재계 인사들과 병오년 새해 인사를 나눴다.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 최호정 서울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자치구청장, 주한 외교 사절, 경제·법조·종교·언론계 등이 참석했다.
오 시장은 "지난 4년 동안 정책의 단절, 정체로 '잃어버렸던 10년'을 되돌리고 서울의 심장을 다시 뛰게 하기 위해 사력을 다한 결과 도시 종합 경쟁력을 비롯한 모든 국제적 평가 순위가 우상향하고 있다"며 "올해는 서울시가 그동안 쌓아 올린 행정의 성과, 축적의 증거를 발판 삼아 서울의 판을 근본부터 재구조화하겠다"고 밝혔다.
![[서울=뉴시스] 이영환 기자 = 정근식(왼쪽부터) 서울시 교육감, 최태원 서울상공회의소 회장, 오세훈 서울시장, 최호정 서울시의장,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7일 오전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2026 서울시 신년인사회에 참석해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2026.01.07. 20hwan@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1/07/NISI20260107_0021118503_web.jpg?rnd=20260107110848)
[서울=뉴시스] 이영환 기자 = 정근식(왼쪽부터) 서울시 교육감, 최태원 서울상공회의소 회장, 오세훈 서울시장, 최호정 서울시의장,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7일 오전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2026 서울시 신년인사회에 참석해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2026.01.07. [email protected]
오 시장은 또 "그런 가운데 서울이 끝까지 지켜야 할 기준인 '약자와의 동행'으로 촘촘한 안전망을 구축해 가장 낮은 곳을 살피며 가장 높은 경쟁력을 향해 나가는 도시의 미래를 열겠다"며 "그동안 쌓아온 성과와 경험으로 이제 막 물꼬를 튼 '서울의 성장'을 이어가기 위해 2026년 여러분과 손을 맞잡고 더 힘차게 전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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