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김경택 기자 = 엠오티는 108억원 규모의 이차전지 조립설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7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 2024년 매출액 대비 12.69%에 해당하는 규모로 계약 기간은 오는 7월 6일까지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