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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이혜훈 청문회 19일 하루 열기로 잠정 합의

등록 2026.01.08 17:29:02수정 2026.01.08 17:5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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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재경위 전체회의서 인사청문 실시계획서 채택

[서울=뉴시스] 김진아 기자 =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가 8일 서울 중구 예금보험공사에 마련된 청문회 준비 사무실로 출근하며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5.01.08. bluesoda@newsis.com

[서울=뉴시스] 김진아 기자 =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가 8일 서울 중구 예금보험공사에 마련된 청문회 준비 사무실로 출근하며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5.01.08.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정금민 이창환 기자 = 여야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간사가 8일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를 오는 19일 열기로 잠정 합의했다.

그동안 국민의힘은 이 후보자의 보좌진 갑질·폭언, 부동산 투기 의혹을 철저히 검증하기 위해 19~20일 이틀 간 청문회를 열어야 한다고 주장해 왔다. 반면 민주당은 이중 하루만 청문회를 진행해야 한다는 입장이었다.

이에 따라 여야는 청문 기간을 민주당이 주장하는 하루로 하되, 질의 시간을 충분히 보장하는 쪽으로 합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재경위는 오는 12일 전체회의에서 이같은 내용이 담긴 인사청문회 실시계획서 채택의 건을 의결할 전망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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