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파이낸셜그룹, 나주시 취약계층에 '사랑의 성금' 전달
이어룡 회장, 직접 성금 전달…"돌봄 취약계층 지원"
이어룡 대신파이낸셜그룹 회장이 (사진 왼쪽)김착한이 어린엄마둥지 원장에게 '사랑의 성금'을 전달하고 있다. (사진=대신파이낸셜그룹) 2026.01.13.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1/13/NISI20260113_0002039577_web.jpg?rnd=20260113140453)
[서울=뉴시스](사진 오른쪽)이어룡 대신파이낸셜그룹 회장이 (사진 왼쪽)김착한이 어린엄마둥지 원장에게 '사랑의 성금'을 전달하고 있다. (사진=대신파이낸셜그룹) 2026.01.13.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김진아 기자 = 대신파이낸셜그룹이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사회적 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13일 대신파이낸셜그룹에 따르면 대신송촌문화재단은 전라남도 나주시청과 가족센터, 어린엄마둥지, 이화영아원 등 총 9곳을 방문해 사랑의 성금을 전달했다.
성금은 나주시 내 차상위 장애수당 대상자, 돌봄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 가구, 저소득 영유아·아동·청소년 등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성금은 이어룡 대신파이낸셜그룹 회장이 직접 챙겼다. 이 회장은 지난해 11월에 충북 괴산군에도 사랑의 성금을 전달하며, 사회공헌 활동에 직접 참여하고 있다.
이어룡 대신파이낸셜그룹 회장은 "지역 아동 및 청소년들이 희망 찬 내일을 꿈꿀 수 있도록 지원을 아까지 않을 것"이라며 "지역사회 속에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무를 충실히 이행하겠다"고 밝혔다.
대신송촌문화재단은 1991년 대신증권 창업자인 고(故) 양재봉 회장이 사재를 털어 설립한 재단으로, 지난 30여년간 지역사회에서 문화·의료·복지 개선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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