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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아침 기온 뚝 강추위…낮엔 6~8도 기온 회복

등록 2026.01.14 06:2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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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아침 기온 뚝 강추위…낮엔 6~8도 기온 회복

[전북=뉴시스]고석중 기자 = 14일 수요일 전북지역 하늘은 가끔 구름이 많다가 오후부터 차차 흐려질 전망이다. 출근길 강추위가 이어져 옷차림에 신경을 써야 한다.

아침까지 빙판길과 도로 살얼음이 나타나는 곳이 있어 교통사고와 보행자 안전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오전 5시 기준 기온은 -11~-6도로 전날보다 6~11도 낮다. 진안(주천) -11.1도, 무주(덕유산) -10.4도, 임실(신덕) -9.9도, 장수 -9.7도, 순창(복흥) -8.7도, 정읍(내장산) -8.3도, 익산(여산) -7.9도, 완주(구이) -7.7도, 남원 -7.4도, 군산·김제 진봉 -6.6도, 고창·부안 줄포 -6.0도, 전주 완산 -5.8도 등을 기록했다.

낮 최고기온은 6~8도로 전날과 비슷하다. 무주·진안·장수·군산 6도, 전주·임실·순창·익산·김제·부안 7도, 완주·남원·정읍·고창 8도 분포다.

세계보건기구(WHO) 기준 대기질은 (초)미세먼지 '보통' 수준이고, 식중독지수는 발생 가능성이 중간인 '주의' 단계다. 체감온도는 오전 7시부터 오후 2시 '낮음' 단계다.

군산항(오식도동) 물때는 한매로 만조는 낮 12시28분(491㎝), 간조는 오후 7시3분(259㎝)이다. 일출은 오전 7시44분, 일몰은 오후 5시42분이다.

15일 목요일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아침에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예상 강수량은 5㎜ 미만이다.

아침 최저기온은 2~8도, 낮 최고기온은 11~14도가 예상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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