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출근길 영하 5도 '추위'…건조주의보 발효 중

[울산=뉴시스] 박수지 기자 = 20일 울산지역은 아침 기온이 영하권으로 떨어져 춥겠다.
울산기상대에 따르면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5도, 낮 최고기온은 5도로 예보됐다.
하늘 상태는 구름 많다가 오후부터 맑아질 전망이다.
미세먼지 농도는 '보통' 수준으로 예상된다.
울산기상대는 "건조주의보가 발효 중이니 각종 화재 예방에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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