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종서·한소희 '프로젝트Y' 2위 출발…주말 반전 있을까
21일 2만4404명 보는 데 그쳐 2위로

[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배우 전종서와 한소희가 주연한 영화 '프로젝트Y'가 공개 첫 날 2위로 출발했다.
'프로젝트Y'는 21일 2만4404명(영화진흥위윈회 기준)이 봐 '만약에 우리'(4만1618명·누적 170만명)를 넘지 못하고 박스오피스 2위로 시작했다.
이 작품은 희망 없이 내몰려 밑바닥 인생을 살던 두 친구 '도경'과 '미선'이 우연히 돈과 금괴를 손에 넣은 뒤 도주하고, 이 금품에 얽힌 이들이 두 사람을 뒤쫓기 시작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전종서가 도경을, 한소희가 미선을 연기했다. 이와 함께 김신록·정영주·이재균·유아·김성철 등이 출연했다. 연출은 영화 '박화영'(2018) 등을 만든 이환 감독이 했다.
'프로젝트Y' 주말 흥행은 쉽지 않아 보인다. 22일 오전 9시30분 현재 예매 순위를 보면 '프로젝트Y'는 예매 관객수 약 2만6700명으로 5위에 그쳐 있다.
이밖에 박스오피스 순위는 3위 '신의악단'(1만8809명·50만명), 4위 '아바타:불과 재'(1만6499명·643만명), 5위 '천공의 성 라퓨타'(1만4434명·3만명) 순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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