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만 넘을까…'만약에 우리' 3주 연속 주말 1위 도전
22일 3만9479명 봐 박스오피스 1위 올라
누적 174만명…200만 관객에 26만명 남아

[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배우 구교환과 문가영이 주연한 영화 '만약에 우리'가 3주 연속 주말 박스오피스 1위에 도전하며 200만 관객 고지를 노린다.
'만약에 우리'는 22일 3만9479명(영화진흥위원회 기준)이 봐 박스오피 최상단 자리를 지켰다. 누적 관객수는 174만명이다. '만약에 우리'는 누적 200만명에 다가갈 거로 예상된다. 23일 오전 6시30분 현재 예매 관객수를 보면 약 5만명(3위)을 기록 중이다. 1월 두 번째 주말 '만약에 우리' 관객수는 34만명, 세 번째 주말엔 31만명이었다.
이 영화는 옛 연인 은호와 정원이 한국행 비행기에서 우연히 만나게 되고, 함께했던 지난 시절을 돌아보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로맨스물이다. 구교환이 은호를, 문가영이 정원을 연기했다. '82년생 김지영'(2019)을 만든 김도영 감독이 연출했다. 원작은 중국 스타 배우 저우동위가 주연한 영화 '먼 훗날 우리'(2018)다.
이밖에 박스오피스 순위는 2위 '신의악단'(2만5206명·누적 52만명), 3위 '아바타:불과 재'(1만5860명·644만명), 4위 '프로젝트Y'(1만4435명·4만명), 5위 '주토피아2'(6811명·847만명) 순이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