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日닛케이지수, 0.07% 하락 출발…외환 개입 경계감에 약세

등록 2026.01.27 09:15:34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도쿄=AP/뉴시스] 7일 일본 도쿄의 한 증권사의 일본 닛케이225지수가 표시된 전광판 앞에 한 사람이 서 있다. 2026.01.27. photo@newsis.com

[도쿄=AP/뉴시스] 7일 일본 도쿄의 한 증권사의 일본 닛케이225지수가 표시된 전광판 앞에 한 사람이 서 있다. 2026.01.27.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임철휘 기자 = 27일 도쿄증시에서 닛케이225지수는 하락 출발했다.

이날 도쿄증권거래소에서 닛케이225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37.71포인트(0.07%) 내린 5만2847.54로 장을 시작했다.

미국과 일본 당국이 과도한 엔화 약세를 막기 위해 외환시장에 공동 개입할 수 있다는 경계감이 이어지면서 지수에 부담으로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엔고·달러 약세 흐름 속에 수출주를 중심으로 채산 악화를 우려한 매도세가 우세했다. 장 초반에는 하락 폭이 200포인트를 웃돌기도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