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교통안전공단, 세종서 지역 어르신·직원 가족 초청 영화관람
지역사회 함께하는 사회공헌 지속
![[서울=뉴시스] 지난 28일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KOMSA)의 '영화관람 데이(DAY)'에 참여한 세종지역 어르신과 공단 직원 가족들이 함께 영화를 관람하여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다.](https://img1.newsis.com/2026/01/29/NISI20260129_0002051241_web.jpg?rnd=20260129101828)
[서울=뉴시스] 지난 28일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KOMSA)의 '영화관람 데이(DAY)'에 참여한 세종지역 어르신과 공단 직원 가족들이 함께 영화를 관람하여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다.
[서울=뉴시스] 박성환 기자 =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KOMSA·이사장 김준석)은 세종 지역 어르신과 직원 가족 등을 초청해 '영화관람 데이(DAY)'를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행사는 '문화가 있는 날' 취지에 맞춰 전날 세종 시내 한 영화관에서 열렸다. 세종시 경로당 이용 어르신과 시니어 자원봉사단, 공단 직원 가족 등이 함께 영화를 관람하며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다. 문화가 있는 날은 정부가 2014년 1월부터 운영 중인 제도로, 문화시설 이용료 할인·무료 혜택 등을 통해 국민의 문화생활을 지원한다.
공단은 그간 가족 참여형 프로그램과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 공동체와의 교류를 확대해 왔다. 이에 지난해 가족친화 우수기관 ‘대통령 단체표창’을 수상했고, 지역사회공헌 인정기관에도 선정된 바 있다.
김준석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이사장은 "앞으로도 직원과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하고 지역사회와의 상생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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