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부산 남구, 생명존중 안심 마을 참여 기관·단체 모집

등록 2026.01.31 02:00:00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자살 예방 위한 안전망 체계 구축 일환

[부산=뉴시스] 부산 남구청 전경 (사진=부산 남구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 부산 남구청 전경 (사진=부산 남구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김민지 기자 = 부산 남구는 자살 예방을 위한 안전망 체계 구축 일환으로 '생명 존중 안심 마을'에 참여할 기관·단체를 모집한다고 31일 밝혔다.

생명 존중 안심 마을은 지역사회 단위의 주민·기관·단체가 협력을 통해 생명 존중 문화를 확산하는 통합 모델이다. 현재 관내에서 6개 동(대연1·3·5동, 용호1·3동, 우암동)이 참여하고 있다.

모집 대상은 ▲보건의료(병의원·약국 등) ▲교육(학교·학원 등) ▲복지(사회복지사업법에 따른 사회복지시설) ▲지역사회(유통 판매·종교단체 등) ▲공공기관(행정복지센터·경찰서·소방서 등) 등 5개 분야의 기관 및 단체다.

이에 참여할 시 현판 등이 제공되며 남구정신건강복지센터와 협력해 고위험군 조기 발굴과 개입, 맞춤형 서비스 지원, 자살 예방 교육 참여 및 생명 존중 인식 개선 캠페인 등 활동 중 일부를 택해 자율적으로 수행하게 된다.

사업 참여 희망 기관·단체는 남구보건소 또는 남구정신건강복지센터에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