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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남원 공설시장서 화재, 45분여 만에 진화…인명피해 없어

등록 2026.02.03 07:4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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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뉴시스]뉴시스 DB. hokma@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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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뉴시스]강경호 기자 = 3일 오전 3시34분께 전북 남원시 금동의 공설시장에서 불이 나 45분여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시장 내 점포 6곳(72㎡)가 불에 탔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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