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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영 "'중식여신' 별명, '흑백' 작가가 지어줘"

등록 2026.02.06 10:4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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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셰프 박은영이 지난 5일 방송한 MBC TV 예능 프로그램 '구해줘! 홈즈'에 출연했다. (사진=MBC '구해줘! 홈즈' 캡처) 2026.02.0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셰프 박은영이 지난 5일 방송한 MBC TV 예능 프로그램 '구해줘! 홈즈'에 출연했다. (사진=MBC '구해줘! 홈즈' 캡처) 2026.02.0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신지아 인턴 기자 = 셰프 박은영이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출연 당시 별명을 작가가 지어준다고 말했다.

그는 지난 5일 방송한 MBC TV 예능 프로그램 '구해줘! 홈즈'에 출연했다.

김숙은 "'흑백요리사'에서 셰프님들 별명을 본인이 지어오는 거냐. 귀에 쏙쏙 들어온다"고 했다.

박은영이 "주로 작가님들이 지어주신다"고 하자 장동민은 "다 주작"이라고 말했다.

김숙은 "'중식 여신'이란 별명은 본인이 지었을 것 같다"고 했다.

박은영은 "몇 가지 후보를 뽑아 물어보신다"며 "중식 여신 중식 요정 등이 있었다"고 말했다.

김숙은 "우리도 '흑백요리사' 식으로 이름을 붙여보자"라고 했다.

그는 주우재에게 "소식하는 뼈다귀 어떠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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