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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 고향사랑기부제, 설명절 이벤트…인형·키링·답례품

등록 2026.02.09 14:5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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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 고향사랑기부제, 설명절 이벤트…인형·키링·답례품


[합천=뉴시스] 서희원 기자 = 경남 합천군이 고향사랑기부제 이벤트를 9일부터 내달 13일까지 진행한다.

이벤트 기간 중 합천군에 10만원 이상 기부하고 답례품 주문까지 완료한 기부자는 별도의 신청 절차 없이 자동으로 이벤트에 응모된다.

당첨자는 무작위 추첨을 통해 총 50명이 선정된다. 합천군 캐릭터 '별쿵' 인형, 키링 등의 기념품과 합천군 답례품 중 랜덤 1종을 증정할 예정이다. 당첨자 발표는 내달 17일 개별 통지를 통해 이뤄진다.

합천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참여형 홍보와 체감도 높은 기금사업을 통해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주소지를 제외한 지방자치단체에 연간 2000만원 이하의 금액을 기부할 수 있다. 세액공제(10만원까지 전액, 20만원까지 44%, 20만원 초과분 16.5%)와 함께 30% 상당의 답례품(지역특산물)을 제공받는 제도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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