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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설 연휴엔 무거운 짐 놓고 따뜻한 온기 나누길"

등록 2026.02.13 14:35:00수정 2026.02.13 15:5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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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혁신당, 낡은 이념의 정치 끝낼 것"

[서울=뉴시스] 김금보 기자 =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9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2026.02.09. kgb@newsis.com

[서울=뉴시스] 김금보 기자 =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9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2026.02.09.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우지은 기자 =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13일 설 명절을 맞아 "설 연휴만큼은 무거운 짐 잠시 내려놓으시고, 소중한 분들과 함께 따뜻한 온기 나누는 시간 되길 바란다"고 했다.

이 대표는 이날 오후 "설 명절 맞아 인사드린다"며 이같은 메시지를 냈다.

이 대표는 "누군가는 취업을, 누군가는 내 집 마련을, 또 누군가는 자녀의 미래를 걱정하며 떡국 한 그릇에 희망과 우려를 동시에 담는 설 명절이리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개혁신당은 낡은 이념의 정치를 끝내고 과학과 상식에 기반한 돈 안 드는 정치, 깨끗한 정치를 하기 위해 좌고우면하지 않고 정진하겠다"며 "다음 세대에게 부끄럽지 않은 정치의 토양을 만들겠다"면서 새해 인사를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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