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충청·경상 지역에 대설특보 발효…중대본 1단계 가동
행안장관 "비상대응체계 선제적 가동…제설작업 철저"
![[세종=뉴시스] 강종민 기자 = 봄을 시샘하는 눈이 내린 24일 세종시 어진동에서 정부세종청사 관계자들이 인도의 눈을 치우고 있다.. 2026.02.24. ppkjm@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2/24/NISI20260224_0021185353_web.jpg?rnd=20260224111139)
[세종=뉴시스] 강종민 기자 = 봄을 시샘하는 눈이 내린 24일 세종시 어진동에서 정부세종청사 관계자들이 인도의 눈을 치우고 있다.. 2026.02.24. [email protected]
이에 따라 중대본 본부장인 윤호중 행안부 장관은 기상 상황에 따라 비상대응체계를 선제적으로 가동하고, 강설 실황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면서 대응에 철저를 기할 것을 지시했다.
또 습하고 무거운 눈이 예보돼 있는 만큼 조립식 주택, 노후 건축물 등 적설 취약 구조물과 공연장, 체육시설 등 다중이용시설에서 붕괴 등으로 인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 관리를 적극 실시할 것을 당부했다.
아울러 퇴근길과 다음날 출근길 도로 결빙 등으로 인한 교통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주요 도로와 취약 구간 등 제설 작업을 철저히 할 것도 강조했다.
윤호중 장관은 "국민께서도 기상 정보와 교통 상황을 수시로 확인하고, 가급적 외출 자제 및 내 집과 점포 앞 눈 치우기 등 국민행동요령을 적극 준수해달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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