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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 퇴직연금 실무자 대상 'N2퇴직연금스쿨'

등록 2026.03.02 1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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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 퇴직연금 실무자 대상 'N2퇴직연금스쿨'


[서울=뉴시스] 박주연 기자 = NH투자증권이 퇴직연금 가입법인과 가입예정 법인의 실무자를 대상으로 퇴직연금스쿨을 진행했다.

NH증권은 최근 법인 실무자를 대상으로 'N2퇴직연금스쿨'을 진행했으며, 추후 심화과정을 개최해 참가자들의 실무능력 향상을 도울 예정이라고 2일 밝혔다.

'N2퇴직연금스쿨'은 기업 퇴직연금 실무자를 대상으로 제도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업무 역량 강화를 위해 운영되는 NH투자증권의 대표 연금교육 프로그램이다.

기업 실무자를 초청해 퇴직연금 제도 운영 전반에 대한 체계적인 교육을 제공하고 있다. 지난해 22차례에 걸쳐 진행될 정도로 높은 관심을 받았다.

이번 교육은 기본과정으로, 최근 관심이 뜨거운 AI 산업전망과 퇴직연금과 관련된 인사·노무·계리·세무 등 실무 전반이 폭넓게 다뤄졌다.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질적 내용 중심으로 프로그램을 구성해 교육 효과를 높였다.

이재경 NH투자증권 채널솔루션부문 부사장은 "퇴직연금 제도의 중요성이 확대되면서 기업 실무자의 전문성 제고에 대한 수요도 증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교육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기업 고객의 안정적인 퇴직연금 운영을 지속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NH투자증권은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퇴직연금 가입 법인을 대상으로 한 교육 및 컨설팅을 강화해 퇴직연금 시장 내 경쟁력을 지속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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