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수영만요트경기장 가림막, 담벼락전시관으로 탈바꿈
![[부산=뉴시스] 세계디자인수도(WDC) 부산 홍보시안(사진=부산시 제공) 2026.03.0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3/05/NISI20260305_0002075931_web.jpg?rnd=20260305071817)
[부산=뉴시스] 세계디자인수도(WDC) 부산 홍보시안(사진=부산시 제공) 2026.03.05.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백재현 기자 = 부산 수영만요트경기장 가설울타리가 부산시의 주요정책을 홍보하는 담벼락 전시관으로 탈바꿈한다.
부산시는 5일 수영만요트경기장 가설울타리를 활용한 세계디자인수도(WDC) 등 시정 주요정책을 홍보하는 디자인 전시물을 제작하고, 정책 참여형 큐알(QR)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수영만요트경기장 주변의 다소 칙칙하고 단조로운 공사장 가림막 총 830m를 '디자인 QR 담벼락전시관'으로 바꿔 시민들이 시정 주요 정책과 세계디자인수도(WDC) 부산의 비전을 현장에서 직접 확인하고 참여도 할 수 있도록 기획한 것이다.
디자인은 ▲타이틀 4종 ▲정책 홍보 QR 12종 ▲수영만요트경기장 조감도 6종 ▲디자인 주제 픽토그램 22종으로 구성된다.
부산시는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QR 정책 매칭 이벤트를 오는 12일까지 진행한다. 시민과 방문객은 인스타그램 네이버폼을 클릭하면 ‘디자인으로 읽는 부산 정책’ 이벤트 페이지로 연결되며 QR 디자인이 의미하는 정책을 맞히는 퀴즈에 자동 응모된다.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소정의 경품이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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