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T, 국가연구소대학 발전 이끈 12명 '명예교수' 추대
우수 연구·교육 업적 ·기관 운영 공로…후학 양성 지속
![[대전=뉴시스] 5일 열린 UST의 '2026학년도 전기 명예교수 추대식'의 모습.(사진=UST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3/05/NISI20260305_0002076799_web.jpg?rnd=20260305162826)
[대전=뉴시스] 5일 열린 UST의 '2026학년도 전기 명예교수 추대식'의 모습.(사진=UST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이번 명예교수에는 질병관리청장을 역임한 지영미 교수(전 한국파스퇴르연구소장·UST 대표교수)와 21년간 UST 교원으로 재직하며 다수의 후학을 양성하며 대표교수·전공책임교수·국가독성과학연구소(KIT) 소장을 역임한 송창우 교수가 추대됐다.
또 재직 중 각 스쿨에서 세계적 수준의 연구성과 창출 및 우수 졸업생을 다수 배출한 한국해양과학기술원 스쿨 이정현 교 ,한국전자통신연구원 스쿨 장대익 교수, 한국표준과학연구원 스쿨 김재완 교수도 명예교수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특히 탁월한 학문적 성취를 제자들에 전수하며 국가연구소 대학의 세계적 권위를 다진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 스쿨 홍사영 ▲한국과학기술연구원 스쿨 하흥용 ▲한국기계연구원 스쿨 송영훈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스쿨 이재구 ▲한국화학연구원 스쿨 이창진 교수도 추대됐다.
UST의 체계 마련 및 브랜드 구축, 질적·양적 성장을 이끌었던 제2대 이세경 전 총장과 제3대 이은우 전 총장은 이번에 명예교수에 재추대됐다.
강대임 총장은 "국가 과학기술의 최전선에서 탁월한 연구성과와 헌신적인 교육으로 학교 발전에 공헌한 주역들을 명예교수로 모시게 돼 뜻깊다"며 "그간의 경험과 학문적 통찰이 앞으로도 UST의 도약과 훌륭한 후학 양성의 든든한 자산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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