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부 모시는 날' 관행 개선…창원시, '5급 이상' 청렴교육

청렴교육은 직원들이 사비로 순번을 정해 간부의 식사를 대접하는 이른바 '간부 모시는 날'과 같은 잘못된 관행을 개선하고 상호 존중과 수평적 소통이 자리 잡은 청렴한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미니 현수막을 들고 구호를 외치며 기존 관행을 되돌아보는 관행적 부패 제로화 캠페인 퍼포먼스도 진행했다.
청렴 전문 강사의 강의에서는 공무원 행동강령의 주요 규정을 살펴보고 관련 사례를 공유하며 개선 방향을 모색하는 시간도 가졌다.
장금용 시장 권한대행은 "청렴은 일상 속 실천을 통해 지속적으로 이어가야 할 책임"이라며 "조직 내 잘못된 관행을 완전히 근절하고 솔선수범하는 청렴 리더십으로 건강한 공직문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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