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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진, 2026 서울마라톤 참가자 물품 수송…장비 100대 투입

등록 2026.03.18 11:2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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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만명 참가자 개인 물품 수송

3년 연속 공식 파트너로 참여

[서울=뉴시스] 지난 15일 서울 광화문에서 서울 송파구 잠실종합운동장 사이에서 열린 2026 서울마라톤에 한진이 물류 파트너로 참가한 모습. (사진=한진 제공) 2026.3.1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지난 15일 서울 광화문에서 서울 송파구 잠실종합운동장 사이에서 열린 2026 서울마라톤에 한진이 물류 파트너로 참가한 모습. (사진=한진 제공) 2026.3.18.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류인선 기자 = 한진은 지난 15일 열린 2026 서울마라톤에서 4만명에 달하는 참가자들의 의류와 장비 등 개인 물품을 출발지인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결승점인 잠실종합운동장까지 수송했다고 18일 밝혔다.

한진은 현장에 11톤 대형 트럭과 1톤 택배 차량 등 총 100여대의 장비를 투입했다.

한진은 행사 당일 새벽 4시30분부터 현장 운영 인력을 배치해 수송 준비를 시작했다.

대회 전 단계에서도 참가자들에게 지급되는 번호표, 티셔츠 등 레이스팩을 각 사전에 전달했다.

한진은 지난 2024년부터 3년 연속 서울마라톤의 공식 물류 파트너로 참여 중이다.

한진 관계자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국제 마라톤 대회의 성공적인 운영을 물류로 뒷받침하게 되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한진만의 차별화된 물류 네트워크와 정교한 운영 역량을 바탕으로 스포츠 및 특수 물류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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