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즈볼라, "레바논 남부 전투서 이스라엘 탱크 8대 격파" 발표
3월 2일 부터 격돌..파괴된 차량 회수 부대에도 포격
2024년 11월 정전 타결후 최초의 본격적 맞불 작전
![[베이루트=AP/뉴시스] 18일(현지 시간) 레바논 베이루트 중심부에 있는 한 건물이 이스라엘의 공습으로 폭발이 일어나고 있다. 이스라엘은 레바논 수도 베이루트를 비롯해 남부와 동부 지역까지 타격을 이어가며 친이란 이슬람 시아파 무장 정파 헤즈볼라를 향한 공세를 이어가고 있다. 2026.03.18.](https://img1.newsis.com/2026/03/18/NISI20260318_0001113432_web.jpg?rnd=20260318155421)
[베이루트=AP/뉴시스] 18일(현지 시간) 레바논 베이루트 중심부에 있는 한 건물이 이스라엘의 공습으로 폭발이 일어나고 있다. 이스라엘은 레바논 수도 베이루트를 비롯해 남부와 동부 지역까지 타격을 이어가며 친이란 이슬람 시아파 무장 정파 헤즈볼라를 향한 공세를 이어가고 있다. 2026.03.18.
양측 군대는 3월 초 부터 2024년 체결된 정전 협정을 깨고 국경 지대 전역에서 전투를 계속해 왔다.
헤즈볼라는 나중에 파괴된 전차들 잔해를 회수하고 부상자를 대피시키기 위한 임무를 받고 현장에 온 (이스라엘군) 부대원들을 타깃으로 로켓포와 대포 공격을 퍼부었다고 추가로 발표했다.
이 날 앞서 헤즈볼라의 나임 카셈 사무총장은 앞으로도 레바논을 짓밟고 있는 이스라엘 군을 상대로 "방어전"을 계속 하겠다고 밝히면서 국민적 단합을 요구했다. 이 처럼 적대 행위와 전투가 계속되고 있는 중에 무장 해제 요구는 단호히 거부 한다고도 밝혔다.
![[베이루트=AP/뉴시스] 18일(현지 시간) 레바논 베이루트에서 레바논 구조대원이 이스라엘의 공습 피해 현장에서 한 어린이를 구조해 이동하고 있다. 이스라엘은 레바논 수도 베이루트를 비롯해 남부와 동부 지역까지 타격을 이어가며 친이란 이슬람 시아파 무장 정파 헤즈볼라를 향한 공세를 이어가고 있다. 2026.03.26.](https://img1.newsis.com/2026/03/18/NISI20260318_0001113468_web.jpg?rnd=20260318155421)
[베이루트=AP/뉴시스] 18일(현지 시간) 레바논 베이루트에서 레바논 구조대원이 이스라엘의 공습 피해 현장에서 한 어린이를 구조해 이동하고 있다. 이스라엘은 레바논 수도 베이루트를 비롯해 남부와 동부 지역까지 타격을 이어가며 친이란 이슬람 시아파 무장 정파 헤즈볼라를 향한 공세를 이어가고 있다. 2026.03.26.
이로 인해 이스라엘군은 즉시 레바논 전국의 여러 곳을 목표로 군사작전을 강화했고, 치열한 전투가 계속해서 이어져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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