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15~18일 '울산고래축제'…체험콘텐츠·대형퍼레이드
![[울산=뉴시스] 지난 2025년 울산고래축제의 하이라이트 '고래퍼레이드'.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9/29/NISI20250929_0001957080_web.jpg?rnd=20250929173217)
[울산=뉴시스] 지난 2025년 울산고래축제의 하이라이트 '고래퍼레이드'. (사진=뉴시스 DB).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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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문화재단은 이날 올해 울산고래축제 총감독으로 이덕근 감독을 임명하고 본격적인 축제 준비에 착수했다.
올해 울산고래축제는 '고래의 초대, 서른살 파티(party)'라는 주제로 축제의 30년 역사와 의미를 재조명하고 관람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참여형 프로그램을 대폭 강화한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드론과 불꽃 미디어 연출이 결합된 야외공연, 4D 특수효과를 활용한 체험형 콘텐츠, 전문예술단과 시민이 함께 호흡하는 대형 퍼레이드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울산=뉴시스] 서동욱 울산 남구청장이 1일 구청장실에서 올해 울산고래축제 이덕근 총감독(왼쪽 두번째)과 조감독들에게 임명장을 수여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울산 남구 제공) 2026.04.0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4/01/NISI20260401_0002099988_web.jpg?rnd=20260401163446)
[울산=뉴시스] 서동욱 울산 남구청장이 1일 구청장실에서 올해 울산고래축제 이덕근 총감독(왼쪽 두번째)과 조감독들에게 임명장을 수여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울산 남구 제공) 2026.04.0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고래문화재단 이사장인 서동욱 남구청장은 "30회를 맞는 올해 울산고래축제는 대한민국 대표 해양문화축제로 한단계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차별화된 콘텐츠와 내실 있는 운영으로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축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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