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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 진영 서울시교육감 단일 후보, 윤호상 선출

등록 2026.04.06 12:16:06수정 2026.04.06 14:4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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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회의, 서울시교육감 단일화 결과 발표

4월 4~5일 리얼미터·한길리서치 여론조사

[서울=뉴시스] 조성우 기자 = 윤호상 서울시교육감 예비후보가 2022년 4월 19일 오후 서울 중구 한 사무실에에서 출마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2.04.19. xconfind@newsis.com

[서울=뉴시스] 조성우 기자 = 윤호상 서울시교육감 예비후보가 2022년 4월 19일 오후 서울 중구 한 사무실에에서 출마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2.04.19.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정예빈 기자 = 윤호상 한양대 교육대학원 겸임교수가 보수 진영의 서울시교육감 단일 후보로 추대됐다.

6일 수도권 지역 보수 진영 교육감 후보자 단일화 추진 기구인 '서울·경기·인천 좋은교육감후보 추대시민회의'(시민회의)는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서울시교육감 후보 단일화 결과를 발표하며 윤 교수가 최종 단일 후보로 선출됐다고 밝혔다.

이번 경선에는 윤 교수를 비롯해 류수노 전 방송통신대 총장, 신평 공정세상연구소 이사장, 이건주 전 한국교총 대변인 등이 참여했다.

시민회의는 후보들 합의에 따라 100% 여론조사 방식으로 단일화 후보를 결정했다. 리얼미터와 한길리서치가 이달 4일~5일 이틀간 여론조사를 진행한 결과 윤 교수가 1위를 차지하며 단일 후보로 추대됐다.

구체적인 지지율은 후보 간 합의에 따라 공개하지 않기로 했다.

류 전 총장, 신 이사장, 이 전 대변인은 향후 윤 후보의 당선을 위해 힘을 모을 전망이다.

시민회의 관계자는 "공동 선대위원장을 맡는 등 함께 힘을 보탤 예정"이라고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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