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이란과 협력해 매장된 농축우라늄 찾아내 없앨 것"…이란, 확인 거부
![[서울=뉴시스]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은 8일 "미국이 이란과 협력하여 지난 여름 미국-이스라엘 공동 공격으로 매장된 농축 우라늄을 찾아내 제거할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은 이란의 고농축 우라늄 대부분이 저장된 것으로 여겨지는 이란 중부 이스파한에서 지난달 31일 거대한 화염이 치솟는 모습. 이 사진은 트럼프 대통령이 자신의 트루스 소셜미디어에 공유했다. <사진 출처 : 트루스> 2026.04.08.](https://img1.newsis.com/2026/03/31/NISI20260331_0002098866_web.jpg?rnd=20260331173755)
[서울=뉴시스]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은 8일 "미국이 이란과 협력하여 지난 여름 미국-이스라엘 공동 공격으로 매장된 농축 우라늄을 찾아내 제거할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은 이란의 고농축 우라늄 대부분이 저장된 것으로 여겨지는 이란 중부 이스파한에서 지난달 31일 거대한 화염이 치솟는 모습. 이 사진은 트럼프 대통령이 자신의 트루스 소셜미디어에 공유했다. <사진 출처 : 트루스> 2026.04.08.
대통령은 소셜미디어에 "우라늄 농축은 없을 것"이라며 지난해 6월 공격 이후 매장된 물질은 누구도 건드리지 않았다고 말했다.
트럼프는 앞서 미국이 이란과 합의에 도달하면 매장된 농축 우라늄을 회수할 것이라고 말한 바 있지만, 이는 상단한 시간과 노력이 필요한 집중적인 작업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트럼프는 "우리는 이란과 관세 및 제재 완화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그럴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러나 이란은 이러한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에 대한 확인을 거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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