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교육청, 고1·2 맞춤형 진로·진학·학업 설계 통합 지원
자료집 만들고 교사 설명회 운영
학생·학부모 대상 1:1 상담도 실시

[서울=뉴시스]이현주 기자 = 서울시교육청 산하 교육연구정보원이 고 1·2 맞춤형 진로·진학·학업 설계 통합 지원을 본격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
먼저 학생과 교사를 위한 맞춤형 자료집 2종을 개발해 보급한다. 자료집은 30일 이후 서울 지역 내 일반고에 보급하고, 서울진로진학정보센터 누리집에 탑재한다.
교사의 진로·진학·학업 설계 지도 역량 강화를 위해 고교 교사 250명으로 대상으로 30일 설명회를 운영한다.
설명회에서는 진로 탐색부터 학업 설계, 진학 지도까지 현장에서 바로 적용 가능한 가이드를 제공한다. 참가하지 못하는 교사를 위해 강의 영상을 촬영해 5월 11일 이후 서울교육 쌤TV(유튜브 채널)에 게시한다.
학생 및 학부모를 대상으로 맞춤형 1대1 상담을 제공하는 '집중 진학상담 주간'도 운영한다.
상담은 총 300명 규모로 5월 7일부터 13일가지 비대면 화상 상담으로 실시한다.
전문성을 갖춘 현장 교사 100명으로 구성된 서울진로진학학업설계지원단이 40분간 1대1 상담을 통해 학생별 과목 선택과 진로·진학 설계를 종합적으로 지원한다.
상담 예약은 17일 오전 9시부터 공통 가정통신문을 통해 배포되는 링크 또는 QR코드를 통해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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