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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감동을 무대로…음악극 '눈이 부시게', 6월 초연 개막

등록 2026.04.16 10: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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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동명 드라마 원작

음악극 '눈이 부시게' 포스터. (스타도어엔터테인먼트, T2N미디어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음악극 '눈이 부시게' 포스터. (스타도어엔터테인먼트, T2N미디어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주희 기자 = JTBC 드라마 '눈이 부시게'가 무대로 옮겨진다.

음악극 '눈이 부시게'가 6월 16일부터 7월 19일까지 백암아트홀에서 초연한다고 제작사 스타도어엔터테인먼트·T2N미디어·라이노컴퍼니가 16일 밝혔다.

동명의 드라마를 원작으로 하는 작품은 시간을 되돌리는 특별한 설정을 바탕으로, 무심히 지나치는 오늘의 시간과 삶의 의미, 가족과 사랑의 소중함을 돌아보게 하는 작품이다.

서로 다른 시간 속에 놓인 인물들의 이야기를 따라가며 후회와 상실, 그리고 그 시간을 지나 다시 살아가는 과정까지 그려낸다.

박윤혜 작가가 각색을 맡고, 박지혜 연출이 작품의 무대화를 이끈다. 루브가 작곡과 음악감독으로 참여한다.

작품은 서울 공연 후 전국투어를 이어갈 예정이다.

출연진은 추후 공개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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