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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제쳤다"…'번개장터 지하철 총공전' 1위 스타는?

등록 2026.04.16 14:5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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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만7950점 득점한 '플레이브'…팬 제작 지하철 광고 게재

[서울=뉴시스] 플레이브. (사진 = 블래스트 제공) 2026.04.1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플레이브. (사진 = 블래스트 제공) 2026.04.1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강은정 기자 = 리커머스 플랫폼 번개장터는 버추얼 아이돌 그룹 '플레이브(PLAVE)'가 '스타굿즈 지하철 총공전' 프로모션 1위를 차지했다고 16일 밝혔다.

지난 3월 진행한 스타굿즈 지하철 총공전은 번개장터의 스타굿즈 카테고리 활성화를 위해 기획된 팬 참여형 이벤트다. 최고 득점 그룹을 위한 보상으로 팬덤이 제작한 지하철 광고를 게재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됐다.

번개장터가 4가지 미션(▲즐겨찾기 점수 ▲구매 완료 ▲글로벌 구매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포스팅) 점수를 합산한 결과, 총점 2만7950점을 기록한 플레이브가 아이브, 라이즈, 데이식스 등을 제치고 정상에 올랐다.

번개장터는 이달 22일까지 플레이브의 다섯 멤버(예준·노아·밤비·은호·하민)별로 각 1명씩, 광고 진행자 5명을 모집한다. 최종 발표는 오는 30일 있을 예정으로, 선정된 팬은 매체사와 함께 멤버 광고를 만드는 경험을 할 수 있다. 완성된 광고는 올해 7월 초 서울 홍대입구역에서 만나볼 수 있다.

번개장터 관계자는 "단순히 굿즈를 사고파는 곳을 넘어 전 세계 팬들의 열정이 실시간으로 교차하는 '글로벌 팬덤 아지트'로서 다양한 프로젝트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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