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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국제단편영화제 23~28일 개최…43개국 148편 상영

등록 2026.04.22 08:3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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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뉴시스] 제43회 부산국제단편영화제 (그림=부산시 제공) 2026.04.2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 제43회 부산국제단편영화제 (그림=부산시 제공) 2026.04.2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김민지 기자 = 부산시는 23~28일 영화의전당, BNK부산은행 아트시네마 모퉁이극장 등에서 제43회 부산국제단편영화제가 펼쳐진다고 22일 밝혔다.

이는 국내 최대 규모 국제단편영화제로 1980년 시작됐다.

올해 영화제 주제는 '시네마 앤 뤼미에르'(Cinema & Lumiere)로, 영화의 본질적 요소인 빛과 영상의 미학을 조망하는 동시에 영화의 기원과 확장을 살핀다.

올해는 지난해보다 확대된 규모의 124개국 5966편의 작품이 출품됐으며, 이 중 선정·초청된 43개국의 148편의 단편영화가 상영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영화제에서는 한-불 수교 140주년을 맞아 프랑스를 주빈국으로 선정, 다양한 프랑스 영화도 선보인다.

아울러 영화제 기간 대담, 라운드테이블 등 여러 부대행사도 진행된다.

개막식은 다음 날 오후 7시 영화의전당에서 열린다. 개막작으로는 각 프랑스·중국·독일·네덜란드의 작품 총 4편이 상영된다.

폐막식은 28일 오후 7시다. 당일 부문별 최우수 작품상을 비롯한 수상작이 발표될 계획이다.

자세한 사항은 영화의전당 또는 부산국제단편영화제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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