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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지하 정화조서 화재…50대 작업자 연기 흡입

등록 2026.04.22 08:58:37수정 2026.04.22 09: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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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뉴시스] 봉화읍 건물 지하 정화조 화재 현장 (사진=경북소방본부 제공) 2026.04.2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봉화=뉴시스] 봉화읍 건물 지하 정화조 화재 현장 (사진=경북소방본부 제공) 2026.04.2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봉화=뉴시스] 김진호 기자 = 경북 봉화군 한 건물 정화조에서 화재가 발생해 1명이 다쳤다.

22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전날 오전 10시 21분께 봉화읍 한 건물 지하 정화조에서 불이 났다.

이 화재로 작업 중이던 A(50대)씨가 연기를 흡입하는 피해를 입었다.

소방당국은 인원 55명, 장비 14대를 투입해 낮 12시 23분께 진화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산소 절단기 사용 중 부주의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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