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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소식]세계유산 프로그램 '백제야 마실가자' 운영 등

등록 2026.04.22 09: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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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뉴시스] 부여 백제문화재단이 선보이는 세계유산 활용프로그램.  *재판매 및 DB 금지

[부여=뉴시스] 부여 백제문화재단이 선보이는 세계유산 활용프로그램.   *재판매 및 DB 금지

[부여=뉴시스] 조명휘 기자 = 백제문화재단은 세계유산 활용 프로그램 '백제야 마실가자'를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백제역사유적지구의 세계유산적 가치를 널리 알리고, 지역 주민과 관광객이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백제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관북리유적과 부소산성 일원에서 24일부터 6월 26일까지 8회에 걸쳐 진행된다.

백제 유적 탐방과 해설이 있는 국악 공연, 다도 체험 등  백제의 역사와 문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 부여군, 중동사태 경영 피해 기업 지방세 지원

부여군은 중동 정세 불안에 따른 수출 차질과 물류비 상승 등으로 경영 피해를 본 관내 법인에 대해 지방세 지원 대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4월말까지 납부기한인 법인 지방소득세는 납기 기한이 7월 말까지 연장된다. 지원 대상은 피해가 확인된 수출업 중소기업, 석유화학·철강·건설업  등 국세청에서 통보된 73개 기업이다.

또한 피해 기업의 개별 신청으로 피해 사실을 확인한 뒤 기업별 상황에 따라 맞춤형 세제 지원도 실시한다. 취득세 등 신고 납부 세목에 대해 납부기한 연장, 지방세 고지유예·분할고지·징수유예·체납액에 대한 징수유예, 세무조사 연기 등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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