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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의회 임시회 개회…"추경안·조례안 등 처리"

등록 2026.04.22 10:4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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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선거 전 마지막 임시회

[부산=뉴시스] 부산시의회.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부산=뉴시스] 부산시의회. (사진=뉴시스 DB) [email protected]

[부산=뉴시스]원동화 기자 = 부산시의회는 6·3지방선거 전 마지막 제335회 임시회를 열고 조례안과 추가경정예산안 등을 심의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임시회는 이날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29일까지 8일 동안 진행된다.

임시회에서는 조례안 26건, 동의안 15건, 예산안 3건, 의견청취안 1건, 결의안 1건 등 모두 46건의 안건을 처리할 예정이다.

이와함께 부산시와 교육청이 편성한 추경예산안(부산시 5508억원 규모, 교육청 1839억원 규모)을 심의·의결한다. 이를 통해 시의회는 중동사태로 인한 민생부담 경감과 교육환경 개선 등에 예산이 신속하고 목적에 맞게 집행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

각 상임위는 23일부터 26일까지 4일간 추경예산안을 비롯해 조례안 등 안건을 심사한다.

이어서 예결위에서는 27일부터 28일까지 2일간 추경예산안에 대한 종합심사를 진행한다.

임시회 마지막 날인 29일 제2차 본회의에서는 각 위원회에서 심사한 안건을 최종 의결하고, 5분 자유발언을 진행한 후 회기를 마무리한다.

다음 제336회 정례회는 지방선거 이후인 6월9일부터 23일까지 15일간 진행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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