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그룹, 지구의 날 맞아 63빌딩 등 일제 소등…"일상 속 에너지 절약"
![[서울=뉴시스] 서울 여의도의 63빌딩 전경. (사진=한화그룹 제공) 2026.04.2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4/22/NISI20260422_0002117570_web.jpg?rnd=20260422134301)
[서울=뉴시스] 서울 여의도의 63빌딩 전경. (사진=한화그룹 제공) 2026.04.2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이번 행사는 기후에너지환경부 주관으로, 에너지 사용이 많은 저녁 시간대 조명을 끄고 탄소 배출을 줄이자는 취지로 마련됐다.
소등은 이날 오후 8시부터 10분간 진행된다.
한화그룹은 을지로 한화빌딩(본사), 여의도 63빌딩(한화생명 본사), 한화손해보험 사옥, 압구정 갤러리아백화점 명품관 등 서울 주요 사업장의 실내외 조명을 일제히 소등할 예정이다.
전국 각지의 한화생명·한화손해보험 사옥과 갤러리아백화점 등 계열사 사업장도 동참해 에너지 절약과 환경 보호 실천에 나선다.
다만 안전 문제나 고객 이용 환경 등을 고려해 일부 사업장은 소등 대상에서 제외된다.
한화그룹은 중동 전쟁에 따른 정부의 에너지 절감 기조에도 적극 호응 중이다.
한화그룹은 지난달 26일 차량 10부제 실시에 이어, 이달 8일부터는 국내 모든 계열사 사업장을 대상으로 차량 5부제를 적용하고 있다.
한화그룹 관계자는 "임직원이 함께 참여하는 다양한 기후행동을 앞으로도 지속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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