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소식]'2026 바다 환경 캠프' 서해안 보령서 개최 등

충북해양교육원 전경. *재판매 및 DB 금지
[청주=뉴시스] 김재광 기자 = 충북환경교육센터와우와 충북해양교육원은 '2026 바다 환경캠프'를 연다고 22일 밝혔다.
캠프는 두 기관이 협력해 서해안 해양 생태를 직접 체험하며 기후·환경 문제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생태 감수성을 함양하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내달 13일까지 총 4기로 나눠 2박3일 숙박형 과정으로 기수별 20명씩 소규모로 운영한다. 참가 대상은 도내 초·중 학생으로 체험비, 숙식비는 무료다.
1기(22~24일), 2기(27~29일)는 초등학교 5~6학년을 대상으로 한다. 3기(5월 6~8일), 4기(5월 11~13일)는 중학생을 대상으로 서해안 보령 일대에서 진행한다.
참가 학생들은 ▲환경 특강 ▲재활용 현수막 만들기 ▲해변 정화 활동 사진 미션 ▲개화예술공원 탐방 ▲태안해안국립공원 탐방 ▲해양환경 골든벨 등 체험 중심 프로그램에 참여한다.
◇충북진로교육원-특수교육원 진로체험 프로그램
충북진로교육원과 특수교육원은 22~24일 특수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맞춤형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프로그램은 청주혜화학교, 청주맹학교, 꽃동네학교, 청주성신학교 학생 120여명이 참여한다. 진로교육원 체험마을에서 디자인, 방송 영상, AI융합, 로봇기술, 항공우주 등 다양한 직업을 체험한다.
진로교육원은 체험 프로그램 기획·운영을 담당하고, 특수교육원은 장애 특성을 고려해 안전 지도, 현장 지원 인력 연계를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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