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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앞에서는 '땡큐' 뒤에서는 '셰셰' 하다가는 경제도 안보도 폭망"

등록 2026.04.22 16:22:42수정 2026.04.22 17:4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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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갈래 말래, 미국이 묻고 있다"

[서울=뉴시스] 조성봉 기자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1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A(all)부터 Z(zero)까지 교통혁명! 모두가 부담 없는 이동권 복지 공약 발표'에서 공약을 발표하고 있다. 2026.04.21. suncho21@newsis.com

[서울=뉴시스] 조성봉 기자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1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A(all)부터 Z(zero)까지 교통혁명! 모두가 부담 없는 이동권 복지 공약 발표'에서 공약을 발표하고 있다. 2026.04.21.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전상우 기자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22일 이재명 정부의 외교 정책에 대해 "앞에서는 '땡큐', 뒤에서는 '셰셰' 하다가는 경제도 안보도 폭망한다"고 밝혔다.

장 대표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미국 공화당 연구위원회 소속 의원 등의 의견을 담은 기사를 링크해 "방미 기간 내내 미국 인사들이 '왜 한국 정부는 동맹국인 미국 기업을 차별하고 중국 기업들과 붙으려 하는 거냐'고 물었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트럼프에게 '김정은보다 이재명이 더 미운 이유'"라며 "같이 갈래 말래, 미국이 묻고 있다"고 했다.

앞서 장 대표는 열흘간의 미국 방문을 마치고 지난 20일 새벽 귀국했다. 장 대표는 당초 지난 17일 귀국할 계획이었으나 미국에서 귀국행 비행기에 오르기 직전 미국 국무부의 고위 인사로부터 면담 제안을 받고 일정을 연기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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