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현모, 국세청 인턴됐나? "별 걸 다합니다"
![[서울=뉴시스] 안현모. (사진=인스타그램 캡처) 2026.04.2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4/22/NISI20260422_0002118025_web.jpg?rnd=20260422173213)
[서울=뉴시스] 안현모. (사진=인스타그램 캡처) 2026.04.22.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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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방송인 안현모가 '국세청 인턴' 사원증 사진을 공개해 이목을 끌었다.
안현모는 지난 21일 소셜미디어에 "별 걸 다 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안현모의 이름과 사진이 담긴 사원증이 담겼다. 사원증에는 '서울지방국세청' '국세청 인턴'이라는 문구가 적혀 있다.
다만 해당 사원증은 종이 재질로 제작된 것으로 보여, 실제 임용보다는 방송이나 홍보 영상 촬영을 위한 소품으로 추정된다.
SBS 기자 출신인 안현모는 현재 방송인으로 활동 중이다.
2017년 브랜뉴뮤직 대표 라이머와 결혼했으나, 2023년 이혼 소식을 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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