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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부산 바다에 해양치유 프로그램 펼쳐진다

등록 2026.04.23 07:2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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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가, 싱잉볼, 선셋 필라테스, 오션 러닝 등

2026 해양치유 관광 프로그램

[부산=뉴시스] 2026 해양치유 관광 프로그램 포스터(사진=부산시 제공) 2026.04.2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 2026 해양치유 관광 프로그램 포스터(사진=부산시 제공) 2026.04.23.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백재현 기자 = 오는 5월1일부터 10일까지 주말에 해운대, 송정 등 부산의 7개 해수욕장과 동백섬에서 요가, 싱잉볼 등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23일 부산시에 따르면 '2026 해양치유 관광 프로그램'이 해운대, 송정, 광안리, 송도, 다대포, 일광, 임랑 등 7개 해수욕장과 동백섬 일원에서 진행된다.

지난 2021년 시작돼 올해 6회째를 맞은 '해양치유 관광 프로그램'은 해양자원과 지역 문화를 결합한 다양한 웰니스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과 관광객에게 휴식과 치유의 경험을 제공하기 위한 것이다.

올해 프로그램은 해변요가, 선셋 필라테스, 오션 러닝, 싱잉볼 라운지 총 4종으로 구성된다. 회차당 30명 내외로 운영되며 참가비는 1만원이다.

참가 신청은 23일부터 부산해양치유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 진행된다.

한편 헤드셋, 마이크를 착용하고 자연의 소리를 채집하고 감각을 확장하는 프로그램인 '사운드 워킹'과 사운드 워킹을 흰여울마을, 태종대, 아홉산숲 등 부산의 관광지와 연계한 당일형 프로그램, 바다와 온천, 마사지 체험을 곁들인 체류형 관광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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