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창원]송순호·경선 후보들 '원팀' 선언…"창원 다시 뛰게 하겠다"
![[창원=뉴시스] 강경국 기자 = 더불어민주당 송순호 경남 창원시장 후보가 당내 경선 경쟁자인 김기운, 김명용, 이옥선 후보와 함께 23일 창원시청 프레스센터에서 '원팀(One Team)' 체제 선언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 2026.04.23. kgkang@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4/23/NISI20260423_0002118493_web.jpg?rnd=20260423105313)
[창원=뉴시스] 강경국 기자 = 더불어민주당 송순호 경남 창원시장 후보가 당내 경선 경쟁자인 김기운, 김명용, 이옥선 후보와 함께 23일 창원시청 프레스센터에서 '원팀(One Team)' 체제 선언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 2026.04.23. [email protected]
송 후보와 김기운, 김명용, 이옥선 후보는 23일 창원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치열했던 경선은 끝났다"며 "이제는 창원시정 정상화와 더 큰 도약이라는 목표 앞에 하나가 됐다"고 밝혔다.
이들은 공동 선언문을 통해 "경선 과정에서 제시한 정책과 비전을 하나로 모아 창원시민을 위한 더 크고 단단한 변화로 이어가겠다"며 "본선 승리와 창원의 변화를 위해 끝까지 함께 뛰겠다"고 강조했다.
특히 "송순호 후보를 중심으로 한 원팀이 창원의 위기를 극복하고 새로운 변화를 만들어 갈 가장 큰 힘이 될 것"이라고 힘을 모았다.
이날 선언에서는 전임 시장의 중도 낙마 이후 이어진 시정 공백 문제에 대한 비판도 이어졌다.
이들은 "전임 시정의 잘못과 무책임한 낡은 정치에 더 이상 창원의 소중한 시간이 발목 잡혀서는 안 된다"며 "더 늦기 전에 위기를 극복하고 새로운 변화를 만들어야 한다"고 밝혔다.
![[창원=뉴시스] 강경국 기자 = 더불어민주당 송순호 경남 창원시장 후보가 당내 경선 경쟁자인 김기운, 김명용, 이옥선 후보와 함께 23일 창원시청 프레스센터에서 '원팀(One Team)' 체제 선언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 2026.04.23. kgkang@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4/23/NISI20260423_0002118497_web.jpg?rnd=20260423105439)
[창원=뉴시스] 강경국 기자 = 더불어민주당 송순호 경남 창원시장 후보가 당내 경선 경쟁자인 김기운, 김명용, 이옥선 후보와 함께 23일 창원시청 프레스센터에서 '원팀(One Team)' 체제 선언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 2026.04.23. [email protected]
이에 따라 김기운, 김명용, 이옥선 후보는 이날부터 송순호 후보 선대위에서 상임선대위원장을 각각 맡아 마산과 창원, 진해 지역을 중심으로 선거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한편 송 후보는 이날 오후 성산구 중앙대로에 위치한 선거사무소에서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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