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근금지 명령 무시…'행패·전화' 스토킹 60대 결국 구속
![[청주=뉴시스] 충북 청주청원경찰서.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1/09/NISI20250109_0001746961_web.jpg?rnd=2025010916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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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뉴시스] 서주영 기자 = 법원의 접근금지 명령을 어기고 스토킹 행위를 지속한 60대가 구속됐다.
충북 청주청원경찰서는 A(60대)씨를 스토킹처벌법 위반 혐의로 구속했다고 23일 밝혔다.
A씨는 지난 2월부터 최근까지 B(60대·여)씨가 영업 중인 음식점에 수차례 찾아가 행패를 부리거나 전화를 걸어 괴롭힌 혐의를 받고 있다.
그는 술에 취한 채 가게에서 소란을 피우다 B씨의 신고로 경찰 조사를 받았다. 그는 이에 불만을 가지고 범행한 것으로 조사됐다.
법원은 A씨에게 100m 이내 접근금지, 전기통신 이용 접근금지 등의 잠정조치를 내렸으나 범행을 지속하자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경찰은 수사를 마무리하는 대로 A씨를 검찰에 넘길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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