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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저주파 통증 관리"…코웨이, '테라솔P' 출시

등록 2026.04.23 14: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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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용 저주파 자극기 선봬

[서울=뉴시스] 개인용 저주파 자극기 '테라솔 P' (사진=코웨이 제공) 2026.04.2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개인용 저주파 자극기 '테라솔 P' (사진=코웨이 제공) 2026.04.23.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강은정 기자 = 라이프 솔루션 기업 코웨이는 식품의약품안전처 인증 의료기기인 개인용 저주파 자극기 '테라솔 P'를 선보인다고 23일 밝혔다.

신제품 테라솔 P는 전기 자극 기반 기술로 뭉친 근육을 이완하고 통증을 완화해 주는 가정용 의료기기다. 무통증신경정보전달, 경피적 전기신경자극(TENS), 온열 등 3가지 통증완화 자극 방법이 조합됐다.

원하는 코스를 선택한 후 통증 부위 주변에 전극·온열전극 패드를 붙이고 자극 강도를 조절하면 된다. 이미지와 음성 안내를 제공하는 본체 디스플레이로 사용 편의성을 높였다.

통증 종류와 상황에 따른 맞춤형 코스와 전용 패드도 제공된다. 만성통증 코스와 TENS로 통증을 줄여주는 근육 통증코스뿐 아니라 릴랙스, 간섭파 요법 등을 지원한다.

또 목·어깨·팔·다리에 붙이는 일반 저주파 패드, 저주파와 온열을 함께 사용하는 온열 저주파 전극, 복부 전용 패드가 포함됐다. 패드는 사용 후 전용 홀더에 보관하면 된다.

이외에도 '2026 iF 디자인 어워드'와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수상으로 디자인 경쟁력을 갖췄고 최대 4명까지 설정 가능한 개인 프로필 기능이 탑재됐다.

코웨이 관계자는 "테라솔 P는 평소 근육 통증이나 만성화된 통증을 느끼는 고객들이 집에서 간편하게 관리할 수 있도록 기획된 제품"이라며 "고객분들의 더 나은 일상을 위한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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