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기 진화위 구성 선출안' 국회 본회의 통과…진화위원 10명 선출
與상임위원에 이호중 서강대 교수…野 장영수 고려대 명예교수
국회의장 몫 권익위 비상임위원 선출도…김남주 변호사 선출돼
![[서울=뉴시스] 고승민 기자 = 2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4회국회(임시회) 제7차 본회의에서 진실화해를 위한 과거사정리위원회 이호중 등 위원 10인 및 김남주 국민권익위원 선출안 등이 가결되고 있다. 2026.04.23. kkssmm99@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4/23/NISI20260423_0021257215_web.jpg?rnd=20260423150745)
[서울=뉴시스] 고승민 기자 = 2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4회국회(임시회) 제7차 본회의에서 진실화해를 위한 과거사정리위원회 이호중 등 위원 10인 및 김남주 국민권익위원 선출안 등이 가결되고 있다. 2026.04.23. [email protected]
국회는 이날 오후 본회의에서 진화위 상임위원 2명, 비상임위원 8명과 국민권익위원회 비상임위원 1명에 대한 선출안을 가결시켰다.
제3기 진화위원은 총13명으로 대통령이 3명을 지명하고, 여당과 제1야당이 각각 4명을 추천하며 국회의장이 1명, 비교섭단체가 1명을 추천한다.
민주당 몫 진화위 상임위원으로 이호중 서강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가, 비상임위원으로 김영주 변호사, 김정하 장애와인권발바닥 활동가, 정원옥 문화사회연수 대표가 선출됐다.
국민의힘 몫 상임위원에는 장영수 고려대 법학전문대학원 명예교수가 선출됐다. 비상임위원에는 이동욱 전 5·18민주화운동 진상규명조사위원회 위원, 김웅기 변호사, 최창호 변호사가 선출됐다.
이 외에도 우원식 국회의장은 이현주 박종철센터 센터장을 추천했으며 박래군 인권재단 사람 이사가 기본소득당 추천으로 선출됐다.
이날 본회의에선 국회의장 몫 권익위 비상임위원으로 김남주 변호사에 대한 선출안도 가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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