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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다이스 호텔 부산, 내달 개최 'LIV 골프 코리아' 공식호텔 지정

등록 2026.04.30 09: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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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에서 (왼쪽부터)LIV 골프의 마틴 김 코리안 골프클럽 구단대표 겸 한국·동아시아 지역 총괄 매니징 디렉터와 로스 할렛 이벤트 부문 총괄 부사장,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의 윤진상 총지배인과 손성안 S&M 그룹장이 사이닝 세리머니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파라다이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9일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에서 (왼쪽부터)LIV 골프의 마틴 김 코리안 골프클럽 구단대표 겸 한국·동아시아 지역 총괄 매니징 디렉터와 로스 할렛 이벤트 부문 총괄 부사장,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의 윤진상 총지배인과 손성안 S&M 그룹장이 사이닝 세리머니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파라다이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주혜 기자 =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이 'LIV 골프 코리아 2026'의 공식호텔로 지정됐다고 30일 밝혔다. 선수단 투숙과 대회장 케이터링을 지원할 예정이다.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은 LIV 골프와 지난 29일 호텔 본관 시실리룸에서 사이닝 세리머니를 진행하고 공식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행사에는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의 윤진상 총지배인과 손성안 S&M 그룹장, LIV 골프의 로스 할렛 이벤트 부문 총괄 부사장과 마틴 김 LIV 골프 코리안 골프클럽 구단대표 겸 한국·동아시아 지역 총괄 매니징 디렉터가 참석했다.

LIV 골프는 다음 달 28일부터 31일까지 부산 기장 아시아드컨트리클럽에서 개최된다.

한국은 총 14개의 LIV 골프 글로벌 일정이 열리는 개최국 10곳 중 한 곳이다. 올해는 부산을 비롯해 사우디아라비아, 애들레이드, 홍콩, 싱가포르, 남아프리카공화국, 멕시코, 스페인, 미국, 영국 등에서 진행된다.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은 LIV 골프의 공식 파트너사로서 대회 공식호텔로 운영된다. 선수단과 그 가족들, 대회 관계자들의 투숙은 물론 대회장에 마련된 라운지 등에 케이터링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 경기가 열리는 아시아드컨트리클럽 팬빌리지(Fan Village)에 부스를 열고 방문객들이 체험형 이벤트 공간을 운영한다.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 대표 호스피탈리티 기업으로서 스포츠를 포함한 문화 콘텐츠 향유 기회를 넓혀 나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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