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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빙부터 간편식까지" 메가MGC커피 '가성비' 컵빙수·김볶밥 선봬

등록 2026.04.30 09:56:26수정 2026.04.30 10:5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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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메가MGC 커피) *재판매 및 DB 금지

(사진=메가MGC 커피)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주혜 기자 = 메가MGC커피가 '가성비'를 앞세워 컵빙수·과일음료·간편식 등 여름 시즌 신메뉴 9종을 30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신메뉴는 팥빙 젤라또 파르페(팥빙), 말차 젤라또 팥빙 파르페, 꿀수박주스, 수박소르베 밀키 스무디, 수박 리치코코 슬러시, 파인망고코코 스무디, 자몽 톡톡 스무디, 제로 레몬말차 아이스티, 엠지씨네 통쏘시지 김볶밥 등 총 9종이다.

메가MGC커피는 지난해 '혼빙(1인 빙수)'으로 인기를 끈 '팥빙’을 재출시했다. 또 말차 트렌드를 반영한 '말차 젤라또 팥빙 파르페'를 라인업에 추가했다.

고물가 속에서도 전년과 동일한 가격을 유지해 소비자 접근성을 높였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꿀수박주스'는 2023년부터 4년째 가격을 동결했다.

앞서 직영점에서 선출시된 '엠지씨네 통쏘시지 김볶밥'은 김치볶음밥에 두툼한 통소시지를 통째로 얹은 가성비 식사 메뉴다.

메가MGC커피 관계자는 "올여름 팥빙 젤라또 파르페를 비롯해 수박, 망고, 자몽 등 새콤달콤한 과일 음료로 여름 시즌 제품군을 다양화했다"며 "김볶밥 등 새로운 간편식 출시로 외식 트렌드와 고객의 니즈를 반영했으며 합리적인 가격에 다양한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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