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젠솔루션-두현인프라텍, LIC 양산 MOA 체결

회사 측에 따르면 두현인프라텍이 개발한 LIC 배터리는 겔(Gel) 타입 전해질을 사용해 기존 리튬이온 배터리의 최대 약점인 화재 위험을 근본적으로 차단한다. 또 영하 40도의 극한 상황에서도 성능이 저하되지 않는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그동안 두현인프라텍은 국내외 풍부한 수주 물량에도 자체 양산 시설의 부재로 성장에 제약이 있었다. 이번 투자와 파트너십으로 생산 공장을 확보했다.
엠젠솔루션은 다양한 산업 현장과 공공 사업 관련 레퍼런스을 바탕으로, LIC 기술을 적용한 태양광 가로등을 지자체 등에 공급을 추진할 예정이다.
회사 관계자는 "화재 안전성이 보장된 겔 타입 LIC 배터리는 소방 안전 ICT를 지향하는 엠젠솔루션의 사업 방향과도 일치한다"며 "향후 2차전지 시장 내 강력한 경쟁 우위를 점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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