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증권, 대학생 팬슈머클럽 '쏠-루션' 3기 수료식

[서울=뉴시스] 박주연 기자 = 신한투자증권은 대학생 팬슈머클럽 '쏠-루션' 3기가 3개월간의 과정을 마치고 수료식을 가졌다고 4일 밝혔다.
'쏠-루션'은 대학생 고객의 관점에서 신한증권의 브랜드와 서비스에 대한 개선 아이디어를 제안하는 팬슈머 프로그램이다.
참가자들은 약 3개월간 신규 서비스 발굴, 인공지능(AI) 영상 제작, 기업 제휴 마케팅, 콜라보레이션 제안 등 실무 밀착형 과제를 수행했다.
신한증권 실무자들과 교류하며 아이디어를 구체적인 결과물로 발전시키는 과정도 거쳤다.
활동 최우수 1개 팀은 상금 200만원과 함께 대졸 신입사원(2026~2028년 디지털, 전사 지원·관리 부문) 공채 서류전형 1회 면제 혜택을 받았다.
우수상 2개 팀과 장려상 2개 팀은 각각 100만원과 50만원의 상금을 받았다.
최우수 활동자로 선정된 2명은 신한증권 본사에서 3개월간 실무를 경험할 수 있는 체험형 인턴십에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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