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펨테크 육성 사업' 경쟁률 12대 1…최종 25곳 선발
이달 중 최종 선정 후 육성 시작
![[서울=뉴시스]한국여성경제인협회 전경.(사진=한국여성경제인협회 제공) 2026.05.0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5/07/NISI20260507_0002129677_web.jpg?rnd=20260507145522)
[서울=뉴시스]한국여성경제인협회 전경.(사진=한국여성경제인협회 제공) 2026.05.07.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권혁진 기자 = 한국여성경제인협회(여경협)의 펨테크 산업 육성 사업 모집 경쟁률이 12대1로 나타났다.
여경협은 지난달 30일 지원기업 접수 마감 결과 25개사 모집에 총 298개사가 접수했다고 7일 밝혔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지원하고 여경협이 주관하는 이번 사업은 여성의 전 생애주기에 걸친 건강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는 기술·제품·서비스 보유 기업을 발굴·육성하고자 마련됐다.
운영기관별 접수 현황은 씨엔티테크 142개사,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 156개사다. 지원유형별로는 기술선도형이 5개사 모집에 101개사가 몰렸고, 기초응용형은 20개사 모집에 197개사가 신청했다.
전체 신청기업 298개사 중 여성기업은 106개사로 집계됐다.
박창숙 여경협 회장은 "첫 모집부터 높은 경쟁률과 조회수를 기록한 것은 펨테크가 기업들이 주목하는 핵심 성장 분야로 자리 잡고 있음을 보여준다"면서 "우수한 기술과 아이디어를 가진 기업들이 성장하고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여경협은 이달 중순 최종 25개사를 선정해 본격적인 육성에 돌입할 예정이다. 선정 기업에는 최대 8000만원(기술선도형)과 3000만원(기초응용형)의 사업지원금이 지원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