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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대전] 허태정 시장 후보, 1174명 참여 선대위 출범

등록 2026.05.07 16: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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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범계·조승래 의원, 염홍철·권선택 전 시장 상임선대위원장

[대전=뉴시스] 허태정 더불어민주당 대전시장 후보.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 허태정 더불어민주당 대전시장 후보.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 조명휘 기자 = 6·3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허태정 후보가 7일 각계 인사 1174명이 참여하는 대규모 선거대책위원회를 출범했다.

허 후보는 이날 이같은 규모의 1차 선대위 인선 명단을 발표했다. 정책 전문성과 현장 소통역량을 강화했다고 선대위는 설명했다. 2차 인선은 13일 예정돼 있다.

박병석 전 국회의장이 명예선대위원장을 맡고, 박범계·조승래 의원과 염홍철·권선택 전 대전시장이 상임선대위원장을, 대전시당위원장인 박정현 국회의원은 총괄선거대책위원장을 맡았다.

공동선거대책위원장에는 장철민·장종태·박용갑·황정아 국회의원이 이름을 올렸고, 최병욱 전 국립한밭대 총장, 유 미 전 대전 사회서비스원 초대 원장, 지영한 전 대전CBS 대표이사, 김용복 한국노총 대전본부 의장, 문선우 전 대전장애인총연합회장이 함께 공동위원장으로 참여한다.

특보단은 안중기 전 대전시의원이 총괄특보단장을, 임재원 전 노사모 대전대표가 시민특보단장을 맡았다. 임승덕 전 육군 장군(안보특보)과 오현숙 전 YMCA 사무총장(여성특보), 이희자 전 대전민간어린이집연합회장(보육특보)이 분야별 특보로 위촉됐다.

허태정 후보는 "대전의 발전과 시민의 삶을 바꾸겠다는 뜻에 공감한 다양한 분들이 참여했다"며 "선대위원들의 마음을 한데 모아 대전의 미래를 열겠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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