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특수공법 적용"…현대L&C, 고급바닥재 아르톤 출시

등록 2026.05.08 16:50:41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생활 스크래치 방지 특수 코팅

[서울=뉴시스]현대L&C, 주거용 바닥재 아르톤 출시.(사진=현대백화점그룹 제공) 2026.05.0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현대L&C, 주거용 바닥재 아르톤 출시.(사진=현대백화점그룹 제공) 2026.05.08.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권혁진 기자 = 현대백화점그룹 계열 종합 건자재 기업 현대L&C는 고강도 주거용 바닥재 아르톤을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아르톤은 천연석과 고분자 수지를 고온·고압으로 압축한 바닥재로, 현대L&C의 특수 공법을 적용해 습기로 인한 뒤틀림과 변형을 최소화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일반 제품 대비 3배 수준인 표면 보호층을 적용했고, 자체 개발한 AMT(Anti-mold and Durable Technique) 실드 특수 코팅을 더해 생활 스크래치나 마찰에 강하다는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현대L&C 관계자는 "아르톤은 고급스러운 스톤 패턴 인테리어와 편의성을 동시 고려하는 사람에게 최적의 선택지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